tO bE CONtINUe
HappyWeimar!!!
2006/04/16
2006년 4월 13일 해피바이마르!!!
바이마르에서의 첫날...
아침에 잠시 장이 섰다.
일명 : Markt Platz.
꽃가게의 화사한 꽃을 뒤로 한채 한컷...
즉석 카메라의 강점은 역시... 색감...
야채 가게에서 4년여만에 처음으로 사보는 야채...
역시 싱싱해...
엄마는 급한 나머지 주인에게 말했다.
"얼마에요?"
주인이 알아 듣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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