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Weimar!!!
Seebach에서 같은 구역인 최양희 자매님의 연주회...
같은 직장의 동료들이 출연...
정말 환상의 연주 였다. 우리는 비디오 촬영 저지를 당했다... ^^;
Seebach의 내부... 어두운 버전...
참석자 : 유정, 박수경, 지광윤, 임양규, 엄마...
당연히 최양희 자매님 남편이신 이한주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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