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4월 24일 Seebach에서 성악 연주회...

Seebach에서 같은 구역인 최양희 자매님의 연주회...

같은 직장의 동료들이 출연...

정말 환상의 연주 였다. 우리는 비디오 촬영 저지를 당했다... ^^;


Seebach의 내부... 어두운 버전...


참석자 : 유정, 박수경, 지광윤, 임양규, 엄마...

당연히 최양희 자매님 남편이신 이한주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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