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CONtINUe
HappyWeimar!!!
2006/07/03
마지막 in Germany
이렇게 엄마는 한국의 집으로 떠났다.
그동안의 유학생활중 가장 활기차고 보람된 유학 생활 이었던것 같다.
한국에 가면 엄마를 또 만나게 되겠지만 이렇게 단둘이서 생활을 해보긴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독일 생활중에 즐거운일 기쁜일도 많았지만, 충돌도 많이 있었다. 지금 지나가서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니고 한발 양보하면 해결될 것들을 해결하지 못해서 아쉽기만 하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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