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9

싸이2...

소문만 무성하던 '싸이2'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아직은 시범 서비스라고 하는데...
'웹2.0'을 표방하며, 멋진 출발을 예고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실망을 많이 했다.
내가 아직 배워야 할것들이 많은것은 같지만,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연동이 안되는 불편함...
(기존 미니미나 미니룸이 전혀 호환이 안되고,
'미니홈피'와 '싸이2'가 같은 아이디 임에도 서로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여서, '미니홈피'에서 뭔짓을 하다가
'싸이2'로 가려면 꽤나 자증난다.)
홈페이지 제작을 하는 나로서는
특히, 아직은 '웹 2.0'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정말 불편하기만 하다.
내 싸이트 '해피바이마르!!!'에 방문하면,
내가 만든 나름대로의 플래시화면과 여러가지로
꾸며져 있는데, 물론 저작권 같은 문제나
공간의 확보 같은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싸이2'보다는 관리면이나 사용면에서 편함을 느낀다.
여튼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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