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사진의 자동차를 보자...
Volkswagen GOLF5
Mini Cooper
Chrysler PT Cruiser
이 세가지...
이중에 한대만 고르자...ㅋ
참고로 재밌는 사실은 이 3대...
내가 갖고 싶었던 자동차 3대이다.ㅋ
희소식은 어쩌면 이번년도 안에 이중 하나가
우리집 자동차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GOLF의 경우 내가 운전해 왔던
POLO, LUPO와 거의 비슷한 내관을
지니고 있기에 편하고,
COOPER의 경우 연비나 파워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솔직히 한국에서 파워를 느낄 만한 뭔가를 할 수 있을까?)
PT CRUISER(PT 크루저)는 고풍스런 클래식 스타일에
가족이 타기에 충분한 실내공간을 확보는 하나
연비가 꽝이라는 이야기가 한간에 있고...
누구 답글좀 달아줘봐요~!!!!
댓글 2개:
PT크루저 나 신혼여행때 탔잖어...
연비 꽝중의 꽝.
자꾸만 연료게이지를 보게되는 심적 압박.
생각보다 넓은 실내공간의 MINI 강추.
PT안넓어.
안그래도 생각 많이 했어요.
참고로 뭘 사던 내가 많이 끌겠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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