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업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30일 오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막을 올린 '서울디지털포럼 2007' 특별 연설 도중 두 손을 모으고 생각에 잠겨 있다.에릭 슈미트 회장은 이날 연설 서두에 "구글이 한국에 온 이유는 한국이 중요하기 때문"이고 "한국에서의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미디어 빅뱅!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서울디지털포럼'은 세계 각국 미디어 전문가와 국내외 인사들의 참여 속에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계속된다.
나 여기 간다~!!!(특별초대 700명) 슈미트 내일 보는거야???ㅋ
오늘 새로운 기술들을 보았는데 멋지다.
그리고 구글 로고가 한국 사람이 만들었단 사실... 오호...
새로운 구글 맵은 360도 그 지역의 사진을 보여준다고
소개 했는데, 정말 멋진 기술 같았다.
조만간에 한국의 사진도, 한국 서비스도 있길 바라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