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 삼매경...

Nintendo DS요즘 나와 함께하는 녀석이다.이 녀석으로 FPS 게임을 즐기며,여러가지 놀이를 즐기고 있다.거기에 + R4...'mini SD'카드를 팩으로 변신 시키는 기기...나의 Nintendo 역사는 대단하다.어릴때 액정 게임기를 가졌었는데,예사 게임기가 아니였다.조이패드가 2개나 달린 복싱게임...그후에 'Oil Pick(기름받는 게임)'미국에 갔을때 게임 시장은 'Artari'가 잡고 있었다.그때 혜성처럼 나타난 Nintendo.(한국명 : 현대 컴보이)8살때 였으니까 87년도 경이다.4bit 'Artari'와 8bit 'Apple'을 버리고과감하게 도전한 8bit 'Nintendo'당시에 육상과 같은 버추얼 게임도 있었다면 믿겠는가?(매트를 깔아놓고 그 위에서 달리기)오리사냥, 슈퍼 마리오...패밀리 컨버터(패밀리 팩을 끼울 수 있는 기기)그러다 나온것이 '미니 컴보이' 즉, 'Game Boy'흑백이지만 당시 지존인 'Artari'의 컬러 휴대 게임기'Linx'와 세가의 이름모를 게임기를 누르고,강자에 오른다. 참고로 'Linx'와 'SEGA'는 컬러에 특히 'SEGA'는 TV도 나왔었다.
'Game Boy'로 당시 일반 니콘 디카가 50만원 하던 시절난 'Nintendo Camera'와 프린터를 구입해서 사진도 찍고 인쇄도 했었다.현재도 보유중이며, 프린터는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팩스 방식을 이용했다.
'GB lite', 'GBC'(컬러)를 걸쳐나온것이'GBA'... 바로 '닌텐도 어드벤스'독일서 구입했고, 최근 추세인 R1, L1 버튼이 추가된 닌텐도...
그후 구입하게 된 'Nintendo Game Cube'...중간에 'Super Nintendo'와 'Nintendo 64'시절'Sony Play Station'으로의 외도를 하긴 했으나,이만하면 'Nintendo 매니아' 정도는 될려나?('Nintendo Game Boy SP'와 'Game Boy Micro'는 어차피 'Advance'와 같은 기종이니 제외...)
여하튼 난 'Ninendo DS'를 구입했다.거기에 'R4'를 같이 샀다. '릿지레이서'가 아니고'NDS'에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는...말하지만 팩 방식은 CD방식보단 복사가 쉬운 모양이다.예전 'GB'시절에도 복사 팩이 쏟아져 나왔으며,나또한 복사팩 제조 기기를 갖고 있다.(내가 산건 영화 'Enemy of States'에 나왔던 기기보고...)'GBA'는 'GB'와 호환이 되며,'Micro'에 가서야 호환성을 없애 버렸다.(이미 'Micro'는 'NDS' 출시 후에 나왔다.)
'NDS'는 하위기종인 'GBA'와의 호환성은 있으나,최하위 기종 'GB'와의 호환을 없앴다.하지만 누가 'NDS'로 'GBA' 게임을 할텐가?ㅋ'GBA'슬롯은 결국 다른일을 하는것 같다.예를 들면 'NDS'오페라 브라우저의 캐쉬 메모리 저장소,진동팩(진동을 느끼게 하는 장치) 등등...일단 여러가지를 시도해 보고 싶네... ㅋㅋ
NDS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