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9일) 수술을 기다리다가 TV에서 이명박씨 청문회를 하는것을 보았다. 다는 아니지만, 일단 처음부분에 이명박씨가 군대에 안 다녀온 사실을 거론 하며 질문을 하였는데, 이명박씨는 기관지에 문제가 있어서 논산에 갔다가 집으로 귀향했다는 것으로 나는 알아 들었다. 그 질의 응답 내내 이명박씨는 자신의 기관지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계속해서 기침을 한다. "콜록콜록"
수술이 끝나고(60분가량) 계속되는 질의 응답... 그는 평소와 같이 기침한번 없이, 정상적으로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ㅎㅎㅎ
질문... 아무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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