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노트 AV15-700C...
짱깨제품... CPU VIA C7 ㅎㅎㅎ
가격이 싼 47만원인 관계로 샀었다.(예전 블로그 참조.) 그리고 최근 난 이 노트북의 메카니즘이 펜티엄M과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즉, 펜티엄M 도선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푸하하
결국 업을 시켰다. 펜티엄M 715로...
사실 애니노트 싸이트에는 도선 715, 725 품절이고, 셀러론만 남아 있다고 되어있지만, 직접 용산에 방문한 결과~~~!!!!
결국 내 컴퓨터는 뇌를 갈아 버렸다. 하지만 현재 남은 과제들이 많다. 일단 도선 업그레이드 후에 발열이 심해진것이다. C7은 저전력, 저발열을 표방한 CPU이기에 아마도 쿨링 장치가 허술한것 아닌가 싶다. 사제로 쿨러를 달던지, 돈을 주고 사야할듯하다.
아무튼 뿌듯하다. 일단은 독일 주영씨와의 화상채팅시에 동시에 다른 작업도 못하고 있었던 것에 비해 현재는 다른작업도 마음것 하고 있다.
USB선풍기로 바람을 쏘이고 있지만, 빨리 뽀대나는 쿨러를 사도록 해야겠다.
여하튼 모든면에서 만족한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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