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규의 주말
나홀로 대전놀이...
협찬 : KTF SHOW, CGV
경유지 : KAIST - 대전 SAY 백화점 - 홈에버 - 서대전 네거리 - 월평동 - 서대전 이마트 - KAIST
영화 '본 얼터메이텀'을 관람하고 나오는 길이다. 오늘의 영화는 'KTF SHOW' 무료 영화 요금제에 'CGV 경품' 당첨 '콤보세트' 무료... 6500원 상당의 팝콘과 콜라...사실 무료 영화를 보기 위해 택시비 8000원이 나왔단 사실...
ㅠㅠ
이곳은 바로 'SAY 백화점' 영근이가 고향 친구들 오면 말하던 그곳...
대전에만 있는거 같은데... 실내도 깔끔하고, 좋았다. 나름...ㅎㅎ
'SAY 백화점' 앞 '서대전 성결교회', 성결교회가 한국에만 있다던가...?
ㅠㅠ
이곳은 바로 'SAY 백화점' 영근이가 고향 친구들 오면 말하던 그곳...대전에만 있는거 같은데... 실내도 깔끔하고, 좋았다. 나름...ㅎㅎ
'SAY 백화점' 앞 '서대전 성결교회', 성결교회가 한국에만 있다던가...?여튼 영문명을 본적이 없다. 어려워... 왜이리 무슨 파가 많아...
지하철을 타기위해 '서대전네거리'로 갔다.좋고 나쁨의 차이... 도로 표지판엔 '서대네거리', 지하철역은 '서대전네거리', 지도엔 '서대전사거리' 뭐가 맞는거야? 무슨 도시 행정에 일관성이 없다.ㅎㅎㅎ
네거리 앞에 공원이 있는데 간만에 보는 잔디의 아름다움... 바이마에서 매일보던 잔디인데...
역내려가는길... 늦게 생긴 지하철이라, 모든 구간에 에스컬레이터? 오호...
신기한건 서울은 종이표를 쓰는데(마그네틱-프랑스 지하철방식) 여긴 전자코인을 기계에 댄다.
지하철 내부1 차간에 문이 없다. 서울과 다른점.
지하철 내부2 폭이 되게 좁다.
안녕? Kb... 광고가 아니고, 정말 국민은행 많으면서 없다. 고객으로서 한번도 대전에서 보지 못하다가 처음 만난 이 감동... 이곳은 월평역...
월평... 근데, 여기 이마트에 들렸거늘... 이마트는 '서대전 이마트'이다. 앵?
뽀나쓰 버전 : 추억의 뽑기 놀이...
자 구슬 기억나? 이젠 2천원이 되었다. 예전엔 100원, 500원 이었는데...
조립완성... 스나이퍼 총이다. 비닐에 총알도 있으며, 탄창에 4발이 꽉 들어가고, 3발이 보통으로 들어간다.(후후, JSA 생각나네... 이병헌의 습관 10발총에 11발 넣기...)
정면 : 정체는 모호하나, M14를 모방한거 같음.
마지막으로 탄창 분리 모습...
총의 위력이 대단하다. 눈에 맞으면 실명...
쏠 예정없음... 빵~!!!
이상 대전놀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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