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7

토요 탐방 제2탄... 카이스트 라면 자판기...

카이스트의 무료한 토요일 점심 시간...
방을 나서다가 배가 고파 매점으로 향했다.
서측 기숙사 매점...
허걱...

배가 고파 두리번 발견한 것은...
라면자판기~!!!!

기념사진 박고...

돈넣고... 1000원

주문버튼...

양쪽에서 라면이 나오고 가운데는 젓가락이다.
라면은 진라면...
먹어보자...
국물의 양... 먹기 불편한 형태의 그릇...
기계가 조리하는 것이라서 아래에 스프가 뭉쳐 있음을 알 수 있다.


총 평가... 그럭저럭 급할땐 먹을 수 있다.

아쉬운것은 계란이 없다는 사실이다.
1000원이라는 거금에 계란을 빼다니...
다음번에 기계를 설계할땐 900원 라면에 100원 계란...
(마치 커피 자판기 처럼) '계란 추가' 버튼을 설계하면 좋겠다.

보너스 : 다음은 학교 가는길...
우리 이웃 신축 기숙사...
바이마르의 '야곱의 계획(Jakobs' Plan)' 비스무리 하지만,
훨씬 좋다~!!!

기혼자 기숙사...
그러나 3명이 한 아파트에 산다는...
선배이신 용리링형이 여기 산다.

가로등은 태양열...



독신료... 정체가 불분명한 기숙사... 직원 기숙사라는 말도...

아름, 소망, 사랑... 학부 여자 기숙사...

태울관...

우리의 식사와 술을 담당하는 '드프랑스, 머큐리' 리고 잡화점, 안경점, 은행 ATM이 있다.

학생회관...

버거킹, 매점 위치...

아래 현수막...

어제 우리가 준비한 공연이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