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7

카이스트는 좋다. 존내...ㅋㅋ

카이스트 내에서의 첫번째 알바 였습니다.ㅎㅎ
독일 친구였는데(오호... 독어로 잡담 쪼금 했었음.),
한국 소비자들의 성향을 알아보고 싶은 실험...
마루타란 소리죠...ㅋㅋ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놓고 이야기만 하는 건데,
내가 너무 많이 얘기해서 혹시 실험 실패는 아닌지...
아무튼 그 댓가로 받은겁니다. 독일, 중국 쵸콜렛과 5천원...
실컷놀고 말이죠...ㅎㅎ
다음은 왠놈의 아이리버...
아침에 출근해서 책상을 보니 키보드에,
"미션! 모니터뒤를 뒤지시오."
쪽지발견...
뒤져서 나온거...




예쁜 미키마우스 모양의 MP3 ㅠㅠ
이미 MP3는 4개나 있어요~~~ㅎㅎ
수집광인 나에겐, 역시 오케이~
흰색이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공짜에요. 지난번 YCT 포럼 스탭에게 나누어 주는 거래요.
학교 역시 짱~.
왜냐고요? 학비도 없거든요.
부모님께 효도하는 법.
1. 국립대를 간다. - 학비 최저.
2. 유학은 독일로 다녀왔어야 한다.(과거형) - 지금은 뭔가 많이 내니까.
3. 아니면 카이스트로 가라. - 전원 장학금.(학비면제.)
"나는 대박 효자다~!!! 푸하하~!!!"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