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이게 이슈다. '디비코+하나(매가)TV' 아닌가 싶다. 이걸 사실은 Mac에다 설치 할 수 있다고 한다. OS이름이 FrontRow인데,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BackRow라는걸 하더만... 하드가 있고, 인터넷에 연결하여 IPTV기능도 하는듯 하다.
몇달간의 무료기간을 지나 유료가 된 하나TV 지금 시즌2라고 해서 아무튼 무료였던거 돈받기 시작했다. 원래는 12시간뒤 TV프로그램을 해주었으나, 현재는 12시간뒤부터 일주일간 돈을 받고 그뒤에 일주일이 넘은 프로그램만 무료가 된다. 아무튼 이걸 통해서 놓친 드라마도 다시보고 이것저것 재밌는것도 많이 한다.(노래방, 게임)
이번 설을 맞이하여 내가 직접 구매한 Tvix 4000이다. 조언을 하자면 Tvix 4100이상을 구매하도록... 그것은 최신 압축파일인 MKV를 지원한단다. 나의 경우는 자금의 압박으로 이 모델을 구매 하였다.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컴퓨터의 화일을 꺼내 보기도 하고, 다운받은 것들을 여기에 연결하여 보기도 한다. 가족들이 쓰기엔 괜찮은 물건인게, 그동안 찍었던 우리들의 사진들을 폴더별로 저장하여 가끔 TV로 간단하게 보는것이다. 나 뿐 아니라, 나이드신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께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을듯... Avi뿐 아니라 DVD이미지도 넣어서 시청이 가능하다 한다.
기타 외에도 '윈도우즈 미디어센터' 그리고 iTunes를 이용한 다운로드(애플TV로 가능), 미국에서만 한다지만 'ABC 웹싸이트'를 통해 자신들의 드라마 다운로드 서비스 등이 있다.
이 모든 노력은 어찌 보면 불법적인 다운로드를 막고, 합법적으로 미디어를 시청하기 위한 노력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점점더 멀어져가는 가족에 대한 단합을 이끌기도 했다.(시청을 위해 가족이 한자리에 자주 모인다.) 컴퓨터의 어려운 조작을 간단하게 줄여 놓은 듯한 이런 기능 또한 여러 세대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장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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