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2

My Love G.I.JOE

어린시절을 미국에서 보낸 나에게(현재 29세) 최근의 현상은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재밌는 것들의 속출이라고 해야 하나?나의 로봇 '트렌스포머'가 영화로 제작되어(물론 개인적으로 비쥬얼엔 극찬이나, 내용은 달라서 조금 그랬다는...) 나를 자극했으니, 내가 기다리던 그것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름하여 'G.I.JOE'...

한국에서는 '지아이 유격대'라고 장난감이 활개치던 시절이 있었으니...


등장인물 소개...

듀크



제너럴(장군) 호크 - 음... 벤티지 포인트의 데니스 퀘이드


스네이크 아이즈 - 소중했던 나의 장난감, 신병 터널레트와 함께...




스톰 쉐도우 & 베로니즈(악역들...ㅎㅎ) - 오홋 이병헌... 스네이크 아이즈와 쌍벽 악의 닌자.





립코즈



커버걸

아무튼 내 미국에서의 첫 장난감은 G.I.JOE 핼리콥터(HV)였고, 두번째가 탱크 였다. 나는 어린시절을 G.I.JOE와 함께 보냈었고, 특히 WWE레슬링에 빠진 이유도 WWF시절의 챔피언이자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서전 스로터(sgt.Slaughter)' 였다. 가끔씩 G.I.JOE에 나와서 괴물과 적을 맨주먹으로 때려잡던 강인한 그였기에 너무 좋았건 거지...ㅎㅎ







아무튼 좋은 영화 기대해본다. 2009년이라는데, 언제 기다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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