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My OS history...

APPLE ][
내 기억으론 286XT와 차이가 없다는...ㅎㅎ
게임이나 했다.

Apple OS 7.0
혁신적인 GUI... 내가 클릭하고 있을때 사람들은 열라 쓰고 있었다. 다음녀석...

MS-DOS
나름 286AT를 사용한지라... 하드도 있고, SVGA컬러 모니터 까지... 286하면 보통 디스켓 두개 넣는 XT생각을 많이 하던데, 나의 경우 최상이었다. 참, 사운드카드 옥소리 까지...

Windows 2.0
이건 운영체계라 하기엔... 그냥 MS-DOS를 편리하게 하기위해 Apple OS를 베낀...
잦은 에러로 그냥 MS-DOS에서 NCD, M등을 사용했다.ㅋㅋ

Windows 95, 98SE
이때 피파 시작... 특히 98은 기존 98을 안써보고 다 고쳐진 98SE로 바로 뛰었다. SENS820에 번들로 들어있는 버전인데, 툭하면 XP도 밀고 쓸 정도 였으니... 정말 좋았다.

Windows XP
ME실패후 나온 예쁜 윈도우... 무거워서 98SE로 자주 밀어버렸다.

Windows 2000
XP를 먼저 썼으나, 집에 컴이 없어서 학교 도서관등에서 사용하던...
네트웍 기능 하나는 좋다. 학교컴은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뿐이고 본체는 쩌~기 컴퓨터실 어딘가에... 이걸 네트웍으로 연결해서 단말기 처럼 사용.

셀빅 OS
나의 첫 PDA인데, 사실은 XP이전에 샀으나, 진가는 이 시기에... 독일서 전화 모뎀연결로 인터넷 했다.

PalmOS 3.5.1
셀빅이 고장나고 컬러로 장만한 Visor Prism의 OS 현존하는 최고의 PDA OS라고 말하고 싶다. 나의 경우 한글 프로그램을 러시아에서 개발한 이상한 프로그램으로 설치...ㅎㅎ Perfect...

Apple OS 8.5-9.0
iMac 구입후... 번들... 생각보단 좋지 않았다. 한국 TV볼려고 개고생... 결국 OSX업글후나 가능 했다는...

Windows XP SPx
드디어 SP업글 시리즈... 웜바이러스 때문에 개고생들...
독어, 영어, 중국어 까지 다 사용해 보았다.

OSX 10.1-10.3
Apple의 혁신적인 업글... 기존 OS라인을 버리고 새로 Unix기반의 OS... 오픈소스 및 일부 Linux프로그램 까지... 내 목적은 오로지 온에어... 한국 텔레비전 시청... 독일이라 인터넷 뱅킹까지 안되는게 없었다.

오픈 DOS
DOS 오픈 486에 깔았었다. divx도 돌아가... 미친거야~

Windows CE HPC2000
JVC HPC 핸드헬드피씨 구입후... 독어 버전이라 한글 때문에 아직도 고생중이다. 언젠가 성공할 그날을 위해서 팔지도 않고 계속 리폼중...

OLPC, Movix
OLPC는 100달러 노트북, 손으로 돌려서 충전하는 노트북에 장착된 OS인데 이미지를 떠서 사용해보았다. 나중에 아들 낳으면 구형 노트북에 설치해서 주면 딱이다. Movix는 영화 전용 리눅스? 그냥 CD한장에 굽고 CD부팅후 영화를 즐기면 그만이다. 기타 기능은 없다. ㅋㅋ

Ubuntu, Xubuntu 7.04-7.10
리눅스에 눈을 뜨다. 한컴 리눅스 깔아본 경험과 친구의 조언으로 깔게 되었고, 지금도 이 글을 Xubuntu에서 작성중이다. 꽤 쓸만하다. 허나 내 노트북에서 쓰기엔 문제가 많았다. 특히 VIA 일체형 보드는 정말 드라이버 잡기가 힘들다. 특히, 그래픽은 해결이 안된다.(최근에 와이브레인 B1L이라는 녀석이 나왔는데, 사양이 비슷하니 이넘 드라이버 풀리면 시도해 볼만도...)

Windows PE
윈도우 복구를 위해 만든 CD부팅용 윈도우. 고장나면 이 녀석 끼우면 만사 오케이다.

Windows SP3 OSX 10.4
아직 정식 출시도 안된 SP3를 사용중이다. 조금 가벼워진 느낌이다.(집의 모든 컴을 이걸로 업글 했다.) OSX 10.4의 경우 내 노트북을 팔고 eMac에 설치 하였다. 역시 이녀석도 가볍다. '레퍼드'가 나온마당에 난 전버전을 깔고 좋아한다. 최후의 PowerPC용 OS이듯... 이제는 인텔인사이드... ㅠㅠ

Ubuntu 8.04
3일천하 우분투... 여러 제약으로 인해서 잠시 깔고 지웠다. 7.10이 아직은 나은 느낌인데...
리눅스가 가볍다고 하긴 하다만, 우분투는 아니다. 그냥 Xubuntu깔자...(체감이 올정도로 속도 차이가 나더라...) PCMCIA잡기 힘드네...

gOS 2.9 space
처음에 구글OS인줄 알고 받은넘이다. 알고보니 green OS였다. 미국 최대 슈퍼(?) 월마트에서 유통하는 컴퓨터에 장착된 OS인데 뜯어보니 ubuntu 짭이다. google을 위한 최적화된 것들이 있다. 다만 인터넷이 연결되야 뽀대가 난다. 최근에 ubuntu의 업글이(7.10->8.04) 있었는데, 이놈도 된다는 듯 업글 클릭이 뜬다.(Ubuntu 업글클릭!!) 클릭하면 업글하고 무한 메모리테스트에 빠진다.(업글하면 안된다는....) 짭은 짭이다. 혹시 다데인 찌나?(Made in China?)

Windows FLP
오늘 글 쓰는 순간에 시도 해 보려는 윈도우... 겁나 가벼워서 펜티엄 200Mhz가 사용가능 하다는 소리도 있고... 원 소스는 XP인데, MS에서 저사양 컴을 위해 제작 했다고...(사실은 임베디드 XP라고 한다.) 어쩌면 지금 내게 필요한 OS인지도 모른다. 다음 리뷰를 해볼까나?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