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 운동 깃발이 보이지요?
킨샤사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Bas Congo 지역의 Kisantu 郡이라고 할 수있는 마을에서 새마을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보이는 벽돌집도 주거생활 개선이라는 새마을 운동 차원에서 새로 지은 집입니다.

그리고 소득증대를 위하여 흑염소도 키우고 있습니다. 콩고에서는 흑연소를 결혼 등 아주 특별한 행사에 잡아 잔치를 한다더군요.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기분이 좋은 것은 열렬한 환영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 모두 "changer les mentalites" 라고 정신을 바꾸자 라고 외치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새마을 운동의 "하면 된다" 라는 마음이겠지요.
그리고 처음에는 조금 지원을 받았지만 이제는 새마을 운동을 시작한 70여명의 주민들이 스스로 노력하고- 여기서는 정말 믿기 어렵지만 주민들이 옥수수, 땅콩 등 농사를 위하여 아침 5시에 밭으로 나가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얼굴에 가득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새마을 운동,
가치 평가를 하기에 앞서
그리고 우리나라와는 문화, 인식, 환경 등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이곳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무엇보다도 매우 필요한 정신운동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콩고의 발전에 새마을 운동이 기여했으면 좋겠습니다.
SBS에서 우연히 보고 있는데, 정말 신기해서 자료를 퍼왔다.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잘살기 운동이다.
사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이며, 나쁜 짓도 분명 했다.
그러나,
60년대 우리는 북한보다 못살았다. 그걸 뒤집어 갈아 엎어 현재까지 만든게 그의 노력 아닐까?
무조건 공산주의가, 사회주의가 우리보다 못살게 될꺼라는 건 그냥 하는 소리고,
그의 이같은 노력 때문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박대통령을 싫어하지만, 그의 이런 공들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콩고에도 도움을 준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SBS에서 우연히 보고 있는데, 정말 신기해서 자료를 퍼왔다.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잘살기 운동이다.
사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이며, 나쁜 짓도 분명 했다.
그러나,
60년대 우리는 북한보다 못살았다. 그걸 뒤집어 갈아 엎어 현재까지 만든게 그의 노력 아닐까?
무조건 공산주의가, 사회주의가 우리보다 못살게 될꺼라는 건 그냥 하는 소리고,
그의 이같은 노력 때문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박대통령을 싫어하지만, 그의 이런 공들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콩고에도 도움을 준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댓글 1개:
now I know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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