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마이크 디바이스를 첨부하여 11월 17일 발매

11월 17일 발매, 가격 6,090엔
주식회사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의 국내(일본)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재팬 (SCEJ)은, PSP용 소프트 「TALKMAN」을 11월 17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가격은 6,090엔
「TALKMAN」은, 음성을 입력하면 번역해주는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툴. PSP의 프레젠테이션이 행해진 「PlayStation Meeting 2004」에서 데먼스트레이션(demonstration)이 열려 PSP의 소프트라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주목한 바 있었다.
마이크 디바이스로부터 음성을 입력하면, 음성인식 엔진에 의해 해석된다.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글의 4개국어를 matrices상으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저 번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4개국어의 발음을 채점 형식으로 체크하는 게임 요소도 준비되어 있다.
입력 디바이스가 되는 마이크는 USB를 사용한 첫 주변기기가 되며, 소프트와 동봉된다. PSP 상부에 USB 커넥터에 직접 연결, 나사로 고정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마이크의 제품번호는 「PSP-240」. 모너럴의 무지향성으로, 주파수의 특성은 100 Hz~10 KHz. electret 콘덴서형으로 되어 있다.본체 사이즈는 50×10×10mm(폭×깊이×높이), 무게는 약 6g.
「TALKMAN」은 도쿄 게임쇼 2005에도 출전된다. 대회장은 꽤 잡음이 많으므로, 그 자리에서 어느 정도 판별할 수 있을런지 사뭇 궁금하다. 지금까지의 PSP의 소프트와는 완전히 어프로치가 다른 소프트로서 체크해 두면 좋겠다.

얼마전에 발매된 White Body PSP에 스크린샷을 합성한 것이다.
재밌는 사실은... 잘 인식이 안된다. 그러나 내가 회화를 배우기엔 터없이 좋은 기기가 아닌가 싶다. 중국어, 일본어 한번 배워보고 싶다.
(C)Sony Computer Entertainment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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