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2

시사회...




시사회 감상...
'아내가 결혼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짜증나게 하는...
'뭔가 반전이 있겠지?'
절대 없는...
왜 남자면 능력이고, 여자면 금기인가를 알려준...
'도쿄'
미스테리 영화의 집합...
3개의 영화가 재밌기도 괴기하기도 했다.ㅎㅎ
'굿, 바이'
한국 영화 '행복한 장의사'의 일본판이랄까...
아이돌에서 이젠 아줌마역을 소화하는 히로스에 료코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장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편견, 그리고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잘하던 음악을 때려치고 장의사를 하다니...ㅎㅎ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