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만난 동옥... 나의 카이스트 동기 녀석...
이 녀석은 내 영향(?)으로 맥북을 샀다.
MS리모트데스크탑을 사용하여 코엑스 파스꾸치 커피숍에서 대전 카이스트의 자기 컴퓨터에 접속하여, 윈도우 XP를 돌렸다. ㅎㅎ 휴학하기 전만해도, 맥북에 그냥 XP깔아서 서든 했었는데, 역시 OSX는 나를 유혹해...
오늘의 도구는 ies4osx 이다. ies4linux는 그동안 내가 우분투에 목멜때 한참 보던 건데 바로 리눅스에서 인터넷익스플로러를 돌리는거다. 그럼 ies4osx는 당연히 osx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돌리는 거다.
"얌마, OSX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있잖아?"
당연히 있다. 모양만 익스플로러~!!! 엑티브엑스도 안되고 삽질에러만 계속되는 지원중단된...
ies4osx는 윈도우 애뮬인 wine을 이용해서 사용하는거다~!!!ㅋㅋ
그리고 이 녀석은 덤이다.
pear pc IBM-PC에 OSX를 깔아보고 싶으신분(깔기만... 사용말고...)해보자~!!!
파워피씨CPU 애뮬이라고 해두자... 엄청난 속도 압박에 포기해도 괜찮다...
그리고 아래는 실제 IBM-PC에 OSX를 생으로 까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여기도 재밌겠다. 100%작동이라고 보긴 힘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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