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2

한국 드라마 '쓰리데이즈'에 나온 중국향 PPL

한국 드라마 '쓰리데이즈'에 나온 중국향 PPL

평소 즐겨보던 청와대 경호실을 다룬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마지막 회 였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스케일이 좋았다.

보다가 신기한 것을 발견해 올려보고자 한다.




최지훈 특검과 만나는 장면이 궂이 나올 필요는 없었던 것 같은데, 이를 위해 삽입했나 싶을 정도였다. 간단히 만나 '종로서로 승진 발령 났다.'고 말함과 동시에 위독했던 최지훈 특검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일듯 하다. 그런데, 그전에... 뭔지모를 식당 검색...

중국어로 버젓하게 나오는 어플리케이션을 보았다. 물론 내용은 한글...

난 이러면 다운 받는다.



결론은 한글은 안나온다.

아무래도 요즘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인기 있으니까 그걸 이용한 광고 같다.

아무튼 재밌네...

-솔직히 PPL에 대해 반대하진 않는다. 오히려 적극 많이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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