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9

2006년 4월 6일 부활절...




오랫만에 엄마와 함께 가보는 성당...
그것은 마치 시집온 며느리가 친정집에 가는 느낌 이었다.
오후에는 한인교회 출석...
엄마의 예배 소감은 참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음악예배...
아이들에게 부활토끼를 나누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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