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CONtINUe
HappyWeimar!!!
2006/04/16
2006년 4월 14일 Römhild...
Römhild에서 Händel의 메시아 공연이 있었다.
엄마는 피곤해서 먼저 집에 가시고, 나와 친구들은 맥도날드에서 뒷풀이를 했다.
영근이는 메시아에 합류하지 않고, Bach 칸타타 앙상블에서 마태 수난곡을 연주해서
돈을 벌었다는데... 짜식 언제 쏘려나...
->사진은 명현, 영근, 가숙
명현이와 가숙이는 내 차를 타고 같이 Römhild에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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